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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드팜므 산후조리원이 다가오는 8월 김창옥의 ‘소통과 나눔의 이야기’ 특강을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특강은 8월 1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이미 ‘소통 전문가’로 유명한 스타강사 김창옥씨의 특강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존에는 소수의 사람들만 이용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던 산후조리원이 불과 8년 사이 출산 필수 코스로 자리잡게 됐다. 이에 맞춰 각종 산후조리원들은 산모에게 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드팜므 산후조리원은 문화강연 제공을 통해 산모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김창옥씨는 영화감독인 친구와 함께 다큐영화 ‘들리나요?’를 제작해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영화는 청각장애인인 자신의 아버지와 자신의 소통과 화해 과정을 담았다. 드팜므 산후조리원에서 제공하는 김창옥씨의 ‘소통과 나눔의 이야기’강연에서는 영화 제작 과정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가족과 부부간 진짜 소통의 의미를 진솔하게 이야기할 예정이다.

현재 드팜므 산후조리원에서는 해당 특강뿐만 아니라 오는 9월 남편들을 위한 염상국 대표의 ‘청와대 26년 이야기’을 비롯해 샘 해밍턴, 한식예술장인 최승애 등 각종 스타강사들을 모시고 문화강연을 펼칠 계획이다. 게다가 12월에는 VIP송년파티를 열어 산모들이 더 다양한 서비스들을 즐길 수 있도록 신경 쓰고 있다.


드팜므 산후조리원의 대표는 “매월 진행됐던 기존의 산모 교실에서 더 나아가 스타 강사들을 모시고 다양한 콘텐츠의 특강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기본적인 프리미엄 산후서비스 제공은 물론이고, 다양한 특강 제공을 통해 산모들이 더 유익한 시간을 가지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드팜므 산후조리원은 차별화된 프리미엄 산후서비스 제공을 위해 450만원 상당의 클래식 룸부터 1천 만원 상당의 시그니처 룸 등을 갖추고 있다. 현재는 파주 운정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10월에는 위례 신도시에, 내년 1월에는 서울 마곡에 신규 지점을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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